우리 나라의 사계절과 달리 베트남에는 건기 우기가 있어요. 우기는 스콜이라 불리는 갑자기 소나기 처럼 확- 내리는 비가 많을 시기라 다들 다낭 건기를 추천했지만 저는 스케줄 때문에 다낭 우기 여행을 갔어요.

그 중 가장 마지막 날 비가 엄청 많이 오던 다낭 바나힐 편 이야기를 들려드릴려해요. 베트남 다낭 우기 여행 마지막날 ; 바나힐 ,썬월드 ,골든 브릿지 베트남 다낭 우기 여행 마지막날 우리의 행선지는 '바나힐' 이었다.

다낭여행 중 가장 아쉬웠던 날로도 꼽히는데 이유는 우기 중에서도 거의 태풍 급의 날씨였기때문. 푸라마 리조트를 이용했던 우리는 다낭고스트 렌터카를 타고 바나힐로 도착했다.

다낭고스트 렌터카 비용 예약금 20,000원 현장지급 720,000d <숙소-바나힐-롯데마트-숙소> 입구에서부터 외국의 느낌 확 풍겨주는 바나힐 썬월드 베트남 우기 여행의 경우 언니가 다 계획한 일정이라 위치나 정보를 잘 모르고 따라갔는데 대다수가 관광객들이라서 그냥 사람들 가는 방향대로 가다보...